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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일기/강의

[창의성] 스마트브레인 코리아 '뇌과학으로 본 창의성'(2013.06.19) - 박문호 박사

by 다큐멘토 201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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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9일에 브레인월드 주최로 열린 강연이다. 박문호 박사님은 '뇌, 생각의 출현',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것'의 저자로 뇌과학전문가이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이다.

 

 

와이스버그의 '창의성'이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있다.

 

'창의적 사고는 비범한 결과를 산출한 평범한 사고이다.'

 

1˚를 올리면 결과는 둘 중 하나다. 평범한 결과 또는 비범한 결과. 30˚에서 1˚를 올리는 것과 -1˚에서 1˚를 올리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로 나타난다. 이러한 '평범한 사고'를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지식과 개념이 평범한 사고를 지휘한다.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 할일

 

1. 노출된 정보의 질(quality)을 체크해 보라! - 검색엔진 바꾸기 (구글 + 위키피디아)

매일 만나고 있는 익숙해져 있는 정보가 무엇인지 확인해보라.

2. 지식의 플랫폼을 높여라. - 매일 공부하고 있는 나의 지식이 고등학생 수준인가. 박사수준인가. 적어도 석사수준이 되어야 한다.

3. 함부로 생각하지 마라. - 계획된 사고를 하라.

4. 모든 학문은 언어학이다. - 용어에 익숙해져라.

 

 

강의 들었던 당시에 적은 노트를 보면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는데, 강의는 브레인월드나 박자세(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에 올려져 있으며 박자세에서는 회원가입없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다시보기 하면서 다시 강의 내용을 정리해 볼 필요성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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